이지호 총영사대리는 후베이성 셴닝시 인민정부 및 후베이성 문화여유청 초청으로 12.12(금) 셴닝시에서 개최된 ‘2025 적황홍(赤黄红) 형풍초운(荆风楚韵) 문화관광 국제 홍보대회’에 참석하여, 양쥔(杨军) 셴닝시위 부서기 겸 시장, 커커(克克) 후베이성 문화여유청장 등과 교류하였으며, 삼국 적벽 고전장 및 양루동 고진(羊楼洞古镇) 등 주요 문화 유적을 시찰한 후 가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"적벽은 삼국 역사의 아주 중요한 랜드마크이며, <삼국지연의>는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바, 향후 한국-후베이성 간 관광홍보·문화교류·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심화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습니다.


